
4월 26일 경기 광주시 실촌읍 견우물류센터.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검역관들은
미국산 쇠고기의 개봉검사 범위를 과거 3%에서 30%로 확대했다.
하지만 정부의 이 같은 노력에도 광우병에 대한 두려움은 쉽게 사라지지 않을 듯하다.
먹을거리 안전에 대한 국민의 소박한 바람은 언제쯤 실현될 수 있을까.
혹 광우병 쇠고기 들어올라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이혜민 기자 behappy@donga.com
입력2012-04-27 17:48:00


12·3 계엄 이후 대통령경호처를 동원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 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1심보다 형량이 2년 더 늘어났다.
이한경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한여진 주간동아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