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침 정부의 이슬람채권(수쿠크) 법안에 대한 개신교계의 반발이 거셉니다.
‘대통령 하야’ 발언 논란까지 일었습니다.
이런 마당에 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가
3월 3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가조찬기도회에서 무릎을 꿇었습니다.
기도를 인도한 목사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길자연 회장.
하필이면 수쿠크 법안에 가장 앞장서 반대하는 기관의 수장이네요.
주여, 어디로 가야 하나요?
무엇이 MB를 무릎 꿇게 했나
글·엄상현 기자 tigermask@donga.com / 사진·동아일보
입력2011-03-07 09:14:00


12·3 계엄 이후 대통령경호처를 동원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 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1심보다 형량이 2년 더 늘어났다.
이한경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한여진 주간동아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