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소득 나눠야 세금 줄인다
글 | 유흥관 회계사 그림 | 이영욱 변호사
입력2012-09-17 10:29:00


한국 증시에서 보안주는 늘 변방이었다. 보안은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필수적으로 따라오는 문제임에도 가장 늦게 주목받는다. 불이 난 뒤에야 소화기를 찾는 것처럼, 시장은 늘 사고가 터진 다음에야 보안을 쳐다봤다.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한여진 주간동아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

김우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