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2000원을 돌파했다. 서울에서의 평균 판매가격은 2100원에 육박한다.
서울시내에서 휘발유 값이 비싼 곳 중 한 군데가 여의도다.
여기서는 휘발유가 ℓ당 2390원에 팔린다. 가장 낮은 곳의 1968원과는 무려 422원 차이다.
국제 유가 상승이 빚은 결과라지만, 올라도 너무 오른다.
2390원대 vs 1968원
사진·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글·한상진 기자 greenfish@donga.com
입력2012-03-12 09:18:00


미국 반도체 업종 강세로 6월 19일 사상 처음 9300 선을 돌파했던 코스피는 오후 들어 하락 전환하며 변동성을 보이다 9000 선에 안착했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19일(현지 시간)로 예정된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
이한경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임경진 기자

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