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라와 민족을 위한 평화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이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풍선을 하늘로 날려보내고 있다(큰 사진). 김일성 광장에 모인 수십만명의 군중.
한편 같은 날 평양시내 곳곳에선 미국의 ‘북한 압살정책’을 규탄하는 대규모 군중집회가 열렸다.
두 얼굴의 한반도 그래도 한민족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송홍근 기자 carrot@donga.com
입력2003-01-16 10:32:00

나라와 민족을 위한 평화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이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풍선을 하늘로 날려보내고 있다(큰 사진). 김일성 광장에 모인 수십만명의 군중.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이란 팔레비왕정의 마지막 왕세자인 레자 팔레비(66)가 주목받고 있다.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 등 신정체제 핵심 세력이 대거 사망하면서 이란 체제가 급변할 위기에 처했기 때문이다. 하…
문영훈 기자

윤채원 기자

김우정 기자

이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