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 노사 관계자들이 6월 18일 현대차 울산공장룸에서 ‘2025년 임금 및 단체협상 교섭 상견례’를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문영훈 기자
yhmoon93@donga.com
안녕하세요. 문영훈 기자입니다. 열심히 쓰겠습니다.
[오늘의 급등주] ‘머스크 효과’에 웃음 짓는 한화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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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노조 7년 만에 파업… “정년 연장 대안 제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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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무서운 속도로 해군력을 키우는 중국은 언제쯤 미국을 따라잡을까.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게 군사 전문가들 중론이다. 해군은 기술집약적 군대인 데다, 무기 질과 양뿐 아니라 지휘관·승조원의 숙련도도 전투력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기 …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안영배 미국 캐롤라인대 철학과 교수(풍수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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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