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해는 고구려를 계승한 나라로, 당시 팽창주의를 지향하며 주변국들을 복속해나갔던 초강대국. 당나라의 등주(산둥반도)를 선제공격해 전투 중 등주자사가 전사했고 그 지역을 초토화했을 뿐 아니라, 산하이관(山海關) 일대를 공격해 당나라 조정의 간담을 서늘케 하기도 했다. 5개 길로 뻗어나갔던 발해의 기상을 우리는 이 유적에서 다시 느낄 수 있다.
대륙으로 뻗어간 발해의 기상


코스피가 5월 6일 사상 처음으로 장중 7000을 돌파했다. 2월 25일 처음 6000선을 뚫은 지 2달여 만이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56.02포인트(2.52%) 오른 7093.01로 출발해 개장하자마자 7000을 넘었고, 오전 중에 7200~7300 선에서 흐름을 이어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22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6.04% 오른 7355.96를 기록했다.
윤채원 기자

김우정 기자

김지현 테크라이터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