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해는 고구려를 계승한 나라로, 당시 팽창주의를 지향하며 주변국들을 복속해나갔던 초강대국. 당나라의 등주(산둥반도)를 선제공격해 전투 중 등주자사가 전사했고 그 지역을 초토화했을 뿐 아니라, 산하이관(山海關) 일대를 공격해 당나라 조정의 간담을 서늘케 하기도 했다. 5개 길로 뻗어나갔던 발해의 기상을 우리는 이 유적에서 다시 느낄 수 있다.
대륙으로 뻗어간 발해의 기상


25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선 외국인이 코스피를 8000 위로 끌어올렸다. 주 초반 7400대까지 떨어졌던 코스피는 6월 11, 12일 상승세를 이어가며 8123.62로 한주 장을 마쳤다.
김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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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경 기자

김우정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