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해는 고구려를 계승한 나라로, 당시 팽창주의를 지향하며 주변국들을 복속해나갔던 초강대국. 당나라의 등주(산둥반도)를 선제공격해 전투 중 등주자사가 전사했고 그 지역을 초토화했을 뿐 아니라, 산하이관(山海關) 일대를 공격해 당나라 조정의 간담을 서늘케 하기도 했다. 5개 길로 뻗어나갔던 발해의 기상을 우리는 이 유적에서 다시 느낄 수 있다.
대륙으로 뻗어간 발해의 기상

![[영상] CES에서 엔비디아가 픽한 <br>국내 스타트업 ‘에이로봇’](https://dimg.donga.com/a/570/380/95/1/ugc/CDB/WEEKLY/Article/69/77/1c/be/69771cbe1a02a0a0a0a.png)
“2024년 CES(세계 최대 정보기술·가전 전시회)에서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기조연설을 하는 동안 황 CEO 뒤로 보이는 화면에 휴머노이드 로봇 9대가 떴다. 2025년 CES 기조연설에는 15대가 나타났다. …
임경진 기자

김지현 테크라이터

안영배 미국 캐롤라인대 철학과 교수(풍수학 박사)

미묘 대중음악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