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동아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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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10 ~ 1016

  • 입력2003-10-09 14: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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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진경 첼로 독주회/ 보케리니의 론도, 프랑크의 첼로 소나타 등 연주/ 10월10일 오후 8시/ 금호아트홀/ 02-6303-1919▶고집쟁이 딸/ 18세기 프랑스 시골을 무대로 한 희극발레로 국립발레단의 정기공연/ 10월10일 오후 7시30분, 11, 12일 오후 4시, 7시30분/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02-580-1300 ▶U & I 콘서트/ 이적 빅마마 휘성 세븐 등이 출연하는 수해이재민 돕기 자선 콘서트/ 10월11일 오후 6시/ 연세대 노천극장/ 02-525-6929▶우정은, 조주연 스트라드 초청 콘서트/ 바이올리니스트 우정은과 비올리스트 조주연의 2인 연주회/ 10월12일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02-541-6234▶국악꽃 향기-2003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월요 상설공연/ 10월13일 오후 7시30분/ 삼청각 일화당/ 02-399-1111▶호세 카레라스 & 신영옥 빅 콘서트/ KBS 교향악단이 반주하고 바이올리니스트 장유진이 출연하는 메머드급 공연/ 10월15일 오후 8시/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02-784-5495~6▶The Cross 콘서트/ 2인조 그룹 ‘더 크로스’가 한 달간 진행하는 장기공연/ 11월6일까지/ 메사팝콘홀/ 1588-9088

    연극

    ▶성인용 황금박쥐/ 우리 시대의 ‘남자다움’을 만화적인 터치로 해부한 창작연극/ 10월3일~11월30일/ 대학로 연우소극장/ 02-764-8760▶프랑켄슈타인/ 신체극을 표방하는 ‘호모 루덴스 컴퍼니’의 마임극/ 10월19일까지/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02-923-2445▶페퍼민트/ ‘다섯손가락’의 이두헌이 작곡하고 바다, 남경주가 출연하는 창작 뮤지컬/ 10월23일까지/ 정동 팝콘하우스/ 1688-7890▶리틀 드래곤/ 라트어린이극장이 재공연하는 영어 뮤지컬로 호주 등 원어민 국가의 배우들이 출연/ 무기한/ 라트어린이극장/ 02-540-3857▶유린타운/ 관객들의 요구로 재공연되는 뮤지컬로 화장실을 유료로 사용하는 가상의 마을이 무대/ 무기한 공연/ 우림청담씨어터/ 02-577-1987▶나무 사랑하기/ 어린이에게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르쳐주는 교훈적 인형극/ 10월30일까지/ 복사골문화센터 어린이극장/ 032-325-6923▶펑키펑키/ 컬트 삼총사의 전 멤버였던 정성한이 만든 쇼 뮤지컬/ 11월2일까지/ 펑키하우스/ 02-548-5870

    전시

    ▶페스티벌/ 자극적인 대중매체의 이미지에 맞서, 관객이 진정으로 감상할 수 있는 5초를 위해 ‘1000시간의 노동을 투입’한 회화를 보여주는 남일의 개인전/ 10월14일까지/ 대안공간 풀/ 02-735-4805▶SPACE OF ABSENCE-모델하우스/ 사진작가 김기남이 현대인들의 ‘꿈’과 ‘환상’의 공간으로서 아파트 모델하우스에 주목하여 그 비틀린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10월14일까지/ 관훈갤러리/ 02-733-6469▶근대화와 도시화/ 여전히 ‘서구적 근대화’ 혹은 세계화의 과정에 있는 한국 등 6개 아시아 나라의 작가들이 참여하는 ‘2003 아시아의 지금’전/ 10월19일까지/ 마로니에미술관/ 02-760-4605▶세 여자의 방/ 박수영, 윤종은, 백숙희 등 20대 후반의 세 여성 작가가 여성의 몸을 사실적으로 혹은 추상적으로 그리는 작업을 통해 그들의 감각을 표현한다/ 10월19일까지/ 보충대리공간 스톤 앤 워터/ 031-472-2886▶웃으면 복이 와요/ 작가이자 디자이너인 이기섭이 엽기적 캐릭터들에 의해 퇴출당한 옛 스마일 캐릭터를 그리워하며 만든 ‘마우미마음이’의 전시/ 10월22일까지/ 쌤쌤쌈지회관/ 02-3142-8571



    영화

    ▶인비저블/ 10월10일 개봉/ 구스타프 스칼스가드, 투바 노보트니/ 전도유망한 청년이 갱단의 싸움에 휘말린 뒤부터 시간이 반복되는 현상을 겪게 된다. 쓸쓸한 스웨덴산 스릴러.▶버스데이걸/ 10월10일 개봉/ 니콜 키드먼, 뱅상 카셀/ 모든 것이 너무나 평범했던 남자가 ‘러시아산’ 신부를 인터넷으로 주문하면서 그의 삶은 목숨을 건 모험이 된다.▶쌍웅/ 10월10일 개봉/ 정이젠(정이건), 리밍(여명)/ 살인혐의를 받고 있는 최면술사와 범죄에 연루된 경찰이 명예와 가족을 위해 손을 잡고 악의 무리를 쫓는다.▶냉정과 열정 사이/ 10월10일 개봉/ 진혜림, 다케노우치 유타카/ 연인들의 성지인 피렌체 두오모 성당에서 만나기로 한 약속을 가슴에 품고 사는 두 남녀의 엇갈리는 러브스토리.▶데스워치/ 10월10일 개봉/ 제이미 벨, 휴고 스피어/ 제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대열에서 낙오한 영국군 중대원들이 귀신 나오는 참호에서 겪는 공포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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