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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정몽헌 회장 금강산에 魂을 묻다

  •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글·송홍근 기자 carrot@donga.com

故 정몽헌 회장 금강산에 魂을 묻다

故 정몽헌 회장 금강산에  魂을 묻다

금강산 온정각에서 열린 고 정몽헌 회장 추모행사. 고 정몽헌 회장의 머리카락, 손톱, 발톱 등을 담은 함과 시계, 안경 등 유품이 담긴 석관이 안치되고 있다(왼쪽부터).

고 정몽헌 현대아산 이사회 회장을 기리는 추모행사가 유가족과 친지, 현대그룹 임직원과 북측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8월11일 금강산 온정각에서 엄수됐다. 2월 동해선 연결을 축하하는 행렬로 가득했던 금강산 온정각은 불과 6개월 만에 추모행렬로 채워져 보는 이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유분을 금강산에 뿌려달라”는 고인의 유지에 따라 거행된 이날 행사는 추도식과 유품 안치식, 추모비 건립식, 유분 뿌리기 순으로 진행됐다.

故 정몽헌 회장 금강산에  魂을 묻다

추모행사에 참여한 북측 관계자들. 송호경 조선아태평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유족들에게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위로의 뜻을 전하고 있다.(왼쪽부터).





주간동아 398호 (p6~7)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글·송홍근 기자 carro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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