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non EOS-1D Mark Ⅳ, ISO 400, F5.6, T-1/125Sec, 렌즈 28-80mm
거리로 나선 수녀의 소망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입력2013-07-05 17:39:00


이스파한은 ‘페르시아의 보석’으로 불리는 이란 제2 도시다. 수도 테헤란에서 남동쪽으로 430㎞ 떨어진 이스파한은 페르시아 사파비왕조의 압바스 1세(재위 1587~1629)가 통치하던 시절 수도였다. 이곳에서 가장 유명한 곳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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