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숲과 길 ★
이름 안동 주하리 뚝향나무
종목 천연기념물 제314호
규모 높이 3.2m, 가슴높이 줄기둘레 2.3m, 나이 570살
위치 경북 안동시 와룡면 주하리 634
쉿! 600년 세월 고요 깨질라
/숲/이/말/을/걸/다/
고규홍 www.solsup.com
입력2010-11-01 14:15:0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월 1일(현지 시간) “향후 2∼3주 이란에 대해 극도로 강력한 타격을 가할 것”이라며 이란과의 전쟁을 지속할 것임을 천명했다.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문영훈 기자

이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