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숲과 길 ★
이름 안동 주하리 뚝향나무
종목 천연기념물 제314호
규모 높이 3.2m, 가슴높이 줄기둘레 2.3m, 나이 570살
위치 경북 안동시 와룡면 주하리 634
쉿! 600년 세월 고요 깨질라
/숲/이/말/을/걸/다/
고규홍 www.solsup.com
입력2010-11-01 14:15:00


삼성전자가 장중 18만 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초로 ‘18만전자’에 등극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월 13일 오전 11시 13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62%(2900원) 오른 18만1500원을 기록했다. 이날 SK하이닉스도…
문영훈 기자

김우정 기자

명욱 주류문화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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