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진선, 한수, 태민, 안경 낀 저와 명재입니다. 어릴 적엔 그렇게 친하게 지냈건만 연락이 끊긴 지 오래됐습니다. 지금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며 살고 있을까요? 참으로 궁금합니다.
어린 시절 추억을 함께 만들었던 우리 동네 독수리 5형제. 다 함께 모여 지난날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송실장/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일산4동
눈 오는 날의 추억
입력2005-09-07 11:43:00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2월 28일(이하 현지 시간) 사망하면서 이란 신정체제가 존폐 기로에 섰다. 이란에서는 국가 최고지도자(라흐바르)를 선출하는 ‘국가지도자운영회의’(전문가 회의)가 소집된 가운데 하메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한경 기자

이광렬 고려대 화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