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진선, 한수, 태민, 안경 낀 저와 명재입니다. 어릴 적엔 그렇게 친하게 지냈건만 연락이 끊긴 지 오래됐습니다. 지금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며 살고 있을까요? 참으로 궁금합니다.
어린 시절 추억을 함께 만들었던 우리 동네 독수리 5형제. 다 함께 모여 지난날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송실장/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일산4동
눈 오는 날의 추억
입력2005-09-07 11:43:00


이번 주 들어 연일 사상 최고치 랠리를 벌인 코스피는 5월 8일에도 7498.00으로 장을 마감하며 또다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장 초반 외국인의 대량 매도에 약세를 보였지만, 오후 들어 개인과 기관의 저가 매수세에 …
이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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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