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종로구 삼청동길의 가을풍경.
가을바람을 벗삼아 흩날리는 은행잎이 나들이 나온 아이들처럼 해맑게 웃고 있다.
“야 신난다” 낙엽에 파묻힌 가을 동심
사진·김성남 기자 photo7@donga.com 글· 송홍근 기자 carrot@donga.com
입력2003-11-05 13:16:00

서울 종로구 삼청동길의 가을풍경.

“학교에 졸업 취소 요청해도 되나요?” “40세 박사 졸업했는데 혹시 어떻게 안 될까요? 충성을 다할 수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생산직 공채가 진행 중인 4월 24일 직장인 커뮤니티엔 여러 가지 우스갯소리가 잇따라 올라왔다.
윤채원 기자

이한경 기자

이한경 기자

이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