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부터 시작된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몸도 마음도 지친 지구촌 사람들. 그래도 춤을 멈출 순 없다. 굴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담아 춤을 추며 소통의 물꼬를 터본다. 더 나은 내일이 올 것이라는 희망을 담아 팔과 다리가, 어깨와 팔이 리듬을 탄다.






중국 후베이성 우한 양쯔강 근처에서 춤을 연습하는 사람들.

우한 주민들이 장탄공원에서 춤추는 모습.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춤추는 한 여성.

독일 베를린의 한 요양원에서 가수 알프 와이스가 라이브 공연을 펼치는 가운데 간호사가 춤을 추고 있다.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 탭댄스를 추는 한 남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