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8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여성단체 회원들이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사건에 대한 국가인권위원회 직권조사를 촉구하는 집회를 마치고 국가인권위원회로 행진하고 있다. [뉴시스]](https://dimg.donga.com/a/650/0/90/5/ugc/CDB/WEEKLY/Article/5f/1f/c5/14/5f1fc5141fecd2738de6.jpg)
7월28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여성단체 회원들이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사건에 대한 국가인권위원회 직권조사를 촉구하는 집회를 마치고 국가인권위원회로 행진하고 있다. [뉴시스]
![7월28일 오전 국가인권위 건물 앞에 도착한 여성단체 회원들이 국가인권위원회의 직권조사를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뉴시스]](https://dimg.donga.com/a/650/0/90/5/ugc/CDB/WEEKLY/Article/5f/1f/c5/14/5f1fc5141fefd2738de6.jpg)
7월28일 오전 국가인권위 건물 앞에 도착한 여성단체 회원들이 국가인권위원회의 직권조사를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뉴시스]
박원순 사건 수사 부진에 거리로 나선 여성단체 회원들 [포토 뉴스]
입력2020-07-28 15:27:05
![7월28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여성단체 회원들이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사건에 대한 국가인권위원회 직권조사를 촉구하는 집회를 마치고 국가인권위원회로 행진하고 있다. [뉴시스]](https://dimg.donga.com/a/650/0/90/5/ugc/CDB/WEEKLY/Article/5f/1f/c5/14/5f1fc5141fecd2738de6.jpg)
7월28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여성단체 회원들이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사건에 대한 국가인권위원회 직권조사를 촉구하는 집회를 마치고 국가인권위원회로 행진하고 있다. [뉴시스]
![7월28일 오전 국가인권위 건물 앞에 도착한 여성단체 회원들이 국가인권위원회의 직권조사를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뉴시스]](https://dimg.donga.com/a/650/0/90/5/ugc/CDB/WEEKLY/Article/5f/1f/c5/14/5f1fc5141fefd2738de6.jpg)
7월28일 오전 국가인권위 건물 앞에 도착한 여성단체 회원들이 국가인권위원회의 직권조사를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뉴시스]

호르무즈해협의 평균 수심은 50~60m, 깊은 곳도 80~100m에 불과하다. 군사적으로 볼 때 이 정도 수심은 잠수함 작전에서 제약이 많을 수밖에 없다. 수심이 얕으면 잠수함이 은폐할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드는 데다, 수중음파탐지기…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