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이 돌면 전 국민이 고생이지만, 그 중에서도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와 장애인은 그 불편함이 더 큽니다. 과거 메르스 사태에도 이 같은 부분이 문제가 됐지만, 정부 당국은 별다른 방침을 세우지 않고 있는데요. 코로나 사태 속 사회적 약자들의 고독한 일상에 대해 주간동아가 알아봤습니다.

코로나19, 가장 힘든 사람은 장애인, 노약자
입력2020-03-09 10:02:09


최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종전 담판을 요구하며 보낸 공개서한에 러시아가 발끈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에게 “당신은 북한에 도와달라고 요청한 첫 러시아 지도자이며, 그들…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한지영 키움증권 투자전략팀 연구원

김우정 기자

윤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