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이 돌면 전 국민이 고생이지만, 그 중에서도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와 장애인은 그 불편함이 더 큽니다. 과거 메르스 사태에도 이 같은 부분이 문제가 됐지만, 정부 당국은 별다른 방침을 세우지 않고 있는데요. 코로나 사태 속 사회적 약자들의 고독한 일상에 대해 주간동아가 알아봤습니다.

코로나19, 가장 힘든 사람은 장애인, 노약자
입력2020-03-09 10:02:09


3월 7일(이하 현지 시간) 이란 중부 대도시 이스파한 외곽에 이스라엘 공군이 투하한 엄청난 양의 폭탄이 쏟아졌다. 이스파한은 이란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이자 옛 페르시아의 영광을 보여주는 문화재가 즐비한 관광지다. 국제정치 측면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유미 키움증권 투자전략팀장

평택=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