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윤 기자]](https://dimg.donga.com/ugc/CDB/WEEKLY/Article/5a/73/b1/51/5a73b151067fd2738de6.jpg)
[박해윤 기자]
올겨울도 서울 광화문에 세워졌던 ‘사랑의 온도탑’은 100도를 넘었다. 비록 턱걸이긴 하지만 당초 목표액보다 9억 원이 늘었다. 전년도 모금액(3915억 원)과 비교하면 88억 원이 증가했다. 최근 논란이 된 기부금 유용 사건들로 ‘기부 포비아’ 현상이 일기도 했지만 ‘사랑의 열매’는 여전히 희망의 아이콘으로 불릴 만하다.
그래도 세상은 따뜻하네
|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입력2018-02-06 14:28:33
![[박해윤 기자]](https://dimg.donga.com/ugc/CDB/WEEKLY/Article/5a/73/b1/51/5a73b151067fd2738de6.jpg)
[박해윤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집무실인 백악관 오벌 오피스에는 11대 대통령 제임스 녹스 포크(1845~1849년 재임)의 초상화가 걸려 있다. 포크 전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가장 존경하는 역대 대통령 가운데 한 명이다. 트럼프 대…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영상] ‘자연의 맛’ 간직한 사찰 음식, MZ 기자가 만들어봤어요](https://dimg.donga.com/a/380/253/95/1/ugc/CDB/WEEKLY/Article/69/82/99/38/698299380ae5a0a0a0a.png)
이진수 기자

김지현 테크라이터

강석기 과학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