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윤 기자]](https://dimg.donga.com/a/650/0/90/5/ugc/CDB/WEEKLY/Article/5a/73/b1/51/5a73b151067fd2738de6.jpg)
[박해윤 기자]
올겨울도 서울 광화문에 세워졌던 ‘사랑의 온도탑’은 100도를 넘었다. 비록 턱걸이긴 하지만 당초 목표액보다 9억 원이 늘었다. 전년도 모금액(3915억 원)과 비교하면 88억 원이 증가했다. 최근 논란이 된 기부금 유용 사건들로 ‘기부 포비아’ 현상이 일기도 했지만 ‘사랑의 열매’는 여전히 희망의 아이콘으로 불릴 만하다.
그래도 세상은 따뜻하네
|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입력2018-02-06 14: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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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윤 기자]

미국과 이란이 전쟁을 시작한지 39일 만에 2주간 휴전에 합의했다. 확전의 중대 기로에서 양측이 일단 파국을 피한 것이다.
문영훈 기자

김성일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