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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얼굴

눈 오는 날의 추억

눈 오는 날의 추억

눈 오는 날의 추억
벌써 15년이란 세월이 지났네요. 온 동네를 휘젓고 다니며 가는 곳마다 말썽을 일으켰던 개구쟁이들입니다. 초겨울 눈발이 날리기 시작할 무렵 마당에 나와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입니다. 우리의 얼굴 표정만 봐도 얼마나 신이 났는지 알 수 있겠지요.

왼쪽부터 진선, 한수, 태민, 안경 낀 저와 명재입니다. 어릴 적엔 그렇게 친하게 지냈건만 연락이 끊긴 지 오래됐습니다. 지금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며 살고 있을까요? 참으로 궁금합니다.

어린 시절 추억을 함께 만들었던 우리 동네 독수리 5형제. 다 함께 모여 지난날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송실장/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일산4동



주간동아 2005.09.13 502호 (p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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