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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추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영추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영추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경복궁 서문, 영추문(迎秋門)이 복원 43년 만에 활짝 열렸다. 조선시대 문무백관이 주로 출입하던 영추문은 임진왜란 때 소실됐다 흥선대원군 시기에 복원됐으나 일제강점기에 철거됐다. 1975년 다시 세워진 영추문은 한시적으로 퇴장객에 한해 개방됐다. 입장객에게 개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2월 6일 오전 기념행사에서 한복 차림의 외국인 관광객들이 활짝 웃으며 영추문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Canon EOS-1DX Mark II, ISO800, F16, T1/250sec, Lens 16-35mm




주간동아 2018.12.07 1167호 (p6~7)

  •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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