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훈 제압 작전, ‘추미애 대장’ 생각대로 갈까
기획·제작 한여진 기자 자료출처 뉴스1
입력2020-07-31 14:16:25


![[영상] “마약 사범 60%가 20, 30대… 해외 갔다가 대마 쉽게 접해”](https://dimg.donga.com/a/570/380/95/1/ugc/CDB/WEEKLY/Article/6a/0a/b0/13/6a0ab013261ca0a0a0a.png)
“지난해 한국 대학생이 보이스 피싱에 연루돼 캄보디아에 갔다가 사망한 사건으로 이재명 정부가 캄보디아 접경 지역 범죄 단지를 단속했다. 그때 한국에 마약 파동이 일었다. 텔레그램에서 마약이 사라진 것이다. 한국에 마약을 공급하는 윗…
임경진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

조진혁 자유기고가

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