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금만 내라” 주먹 ‘짠짠’, 국민들 주먹 ‘불끈’ 안보이나
기획·제작 한여진 기자 자료출처 뉴시스
입력2020-08-05 13:21:25



호람샤르는 이란 남서부 후제스탄주의 국경도시로 1980년부터 1988년까지 벌어진 이란-이라크 전쟁의 격전지였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이라크군과 치열한 전투를 벌이며 이 도시를 지켜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이를 기념해 2017년 당시…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문영훈 기자

김우정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