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학교는 1640년에 개교한 핀란드 최고의 명문대학으로, 현재 인문학부·자연과학부·사회과학부·의학부·법학부·약학부·농림학부·신학부 등 11개 학부로 구성되어 있다. 교직원은 7400명이며 학생은 3만8400명이다. 이 학교는 특히 생명과학을 포함한 자연과학 분야가 강하다. 핀란드어, 스웨덴어, 영어로 강의하는 이 학교의 외국인 학생은 약 1200명이다. 최근에는 인문학부에 아시아 태평양학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헬싱키대·동아일보 협력 발전 ‘한마음’
정호재 기자 demian@donga.com
입력2005-02-24 16:58:00


한일전 축구 경기가 열리는 날이면 관중석에는 어김없이 현수막 한 장이 걸린다. 크고 선명하게 쓰인 문장.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일본이 과거 침략 역사를 부정하고 독일처럼 진정성 있게 사과하지 않는다는 분노의 표현이…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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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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