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주간동아가 10월15일 보도한 ‘김정은 사과 통지문, 남측에서 37곳 이상 북한식으로 수정했다’ 제하의 기사에서 ‘청와대가 말합니다 사이트 화면’으로 보도된 이미지는 실제 사이트 화면을 캡쳐한 것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어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이미지와 사진설명, 그리고 관련 기사 부분을 삭제합니다. 사실과 다른 보도로 정부의 발표 내용에 대한 신뢰를 훼손한 데 대해 청와대에 사과드립니다.
[바로잡습니다]
입력2020-10-23 16:12:34

‘18만 전자’ 고지 등정에 성공한 삼성전자가 코스피 5500을 지켜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월 13일 삼성전자는 오후 1시 38분 기준 18만4400원까지 치솟으며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18만1200원…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

김지민 디지털랩 매니저

명욱 주류문화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