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달의민족은 애플리케이션 픽업 서비스 내 ‘마감할인’ 메뉴를 통해 소비기한 임박 식품 할인 정보를 제공한다. 배달의민족 제공
이번 마감할인 서비스는 지난해 12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배달플랫폼, 식품업계 등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소비기한 임박 식품, 판매되지 않은 제품 등의 재고 정보를 플랫폼에서 공유하고 할인가로 판매해 음식 폐기물 발생량을 줄여 자원 낭비를 막는다는 취지다.

윤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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