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미국 전기로 제철소 모형 사진. 현대제철 제공

이슬아 기자
island@donga.com
안녕하세요. 주간동아 이슬아 기자입니다. 국내외 증시 및 산업 동향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영상] “2026년 금·은 투자시장 올해보다 더 뜨거울 것… 공급 대란 이제 시작”
[오늘의 급등주] “자율주행차·로봇 경량 부품 수요 확대” 전망에 한라캐스트 강세
현대제철·포스코, 8조6000억 美 합작 제철소 투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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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해협의 평균 수심은 50~60m, 깊은 곳도 80~100m에 불과하다. 군사적으로 볼 때 이 정도 수심은 잠수함 작전에서 제약이 많을 수밖에 없다. 수심이 얕으면 잠수함이 은폐할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드는 데다, 수중음파탐지기…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