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현철 대한항공 군용기사업부 부서장(왼쪽)이 10월 22일 열린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25’에서 스티브 시히 록히드마틴 부사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항공과 록히드마틴은 이날 인도·태평양 지역 및 제3국 내 미군 전력자산의 정비지원과 적기 전력화에 기여하기 위한 파트너십 프레임워크에 서명했다. 대한항공 제공

윤채원 기자
ycw@donga.com
안녕하세요. 주간동아 윤채원 기자입니다. 눈 크게 뜨고 발로 뛰면서 취재하겠습니다.
카카오, 노사 갈등 장기화… 노조 “21일 사내 피케팅 진행”
거센 스페이스X IPO 후폭풍… 개미들 투자한 우주 ETF 5000억 빠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