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루고 미루다 졸업식을 치르는데 할머니는 연신 장하다고 말씀하십니다.
비가 내려 움직이기도 편하지 않으셨을 텐데…. 못난 손자 축하해주신다고
먼 걸음 하셨습니다. 내 새끼 졸업식에 내가 안 가면 누가 가느냐면서
함박웃음 짓는 우리 할머니, 제겐 정말 고마운 분입니다.
오늘,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이혜민 기자 behappy@donga.com
입력2010-03-03 11:50:00


“포트폴리오에 종목을 너무 많이 담아선 안 된다. 개인투자자가 10개 종목 넘게 보유하고 있다면 관리가 되지 않는 상태라고 볼 수 있다. 5~6개면 충분하다. 기준은 명확하다. 해당 산업이 좋아지는지, 어떤 기업이 돈을 더 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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