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동아 982

..

하늘을 울린 눈물의 삭발식

  •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입력2015-04-06 09:10:00

  • 글자크기 설정 닫기
    하늘을 울린 눈물의 삭발식
    ‘4·16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피해자 가족협의회’(가족협의회)는 4월 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해양수산부가 발표한 배상·보상안의 전면 중단을 요구하며 유가족 등 48명이 삭발식을 감행했다. 유경근 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은 “4·16세월호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안을 폐기하고 세월호 선체 인양을 공식 선언할 때까지 배상 및 보상 절차를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Canon EOS-1DX, ISO 400, F16, T-1/250Sec, 렌즈16-35mm



    포토

    댓글 0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