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무장지대 바깥, 민통선 북쪽인 강원 철원군 동송읍 양지리에서 학이 무리지어 날고 있다.
머리 꼭대기는 피부가 드러나 붉다.
암수가 금실을 뽐내며 평생 짝을 지어 다닌다.
한 번 부부 연을 맺으면 배우자가 숨을 거둘 때까지
짝을 바꾸지 않는다. 학처럼 맑게, 뜨겁게 살아야겠다.
힘차게 학이 날아오른다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송홍근 기자 carrot@donga.com
입력2012-01-27 17:39:00

비무장지대 바깥, 민통선 북쪽인 강원 철원군 동송읍 양지리에서 학이 무리지어 날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월 1일(현지 시간) “향후 2∼3주 이란에 대해 극도로 강력한 타격을 가할 것”이라며 이란과의 전쟁을 지속할 것임을 천명했다.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문영훈 기자

이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