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대통령 취임과 함께 새 시대를 이끌 파워 집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주간동아’는 문 대통령과 △정치적 친밀도 △언론 노출과 경력 △대선 기여도 등 자체적으로 마련한 3가지 준거와 선거대책위원회 안팎의 평가를 참고해 근접도를 조사했다. 그 결과를 바탕으로 1m 최측근 그룹, 5m 측근 그룹, 10m 그룹 등 3개 그룹으로 구분했다. 여기서 거리는 실제 거리가 아니라 상징적 의미다. <이름은 가나다순>













문재인 시대 파워 집단 1m














미국과 적대적 관계인 권위주의 국가 지도자들에겐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미국 공군력에 극도의 공포심을 갖고 있으며 유사시 공습에서 살아남고자 땅속 깊숙한 곳에 튼튼한 벙커와 탈출 통로를 마련해두고 있다는 점이다.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한경 기자

문영훈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