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절을 하루 앞둔 2월 마지막 날,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민족저항실’을 찾은 한 어린아이가 벽에 붙은 독립운동가 5000여 명의 수형기록표를 바라보고 있다.
Canon EOS-1DX Mark ll ,IOS800, F8, T1/125sec, Lens 24-70mm
잊지 않겠습니다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입력2019-03-01 17:00:01


12·3 계엄 이후 대통령경호처를 동원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 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1심보다 형량이 2년 더 늘어났다.
이한경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한여진 주간동아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