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억 원의 돈을 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 알선수재)로 7월 11일 새벽 구속 수감됐다.
현직 대통령의 친형이 구속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전 의원은 “죄송하다”는 말을 남긴 채 서울구치소로 향했지만
국민은 5년마다 되풀이되는 대통령 친인척 비리에 할 말을 잃고 있다.
兄의 몰락
사진·조영철 기자 korea@donga.com 글·한상진 기자 greenfish@donga.com
입력2012-07-13 17:39:0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월 1일(현지 시간) “향후 2∼3주 이란에 대해 극도로 강력한 타격을 가할 것”이라며 이란과의 전쟁을 지속할 것임을 천명했다.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문영훈 기자

이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