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수정안’ 찬성 105 대 반대 164. 이제 ‘원안’대로 간다.
세종시 예정지 한복판에 자리한 충남 연기군 남면 양화1리 사무소.
‘세종시 수정안 결사반대’를 외치던 마을주민들은 플래카드를 걷는다.
막걸리 한사발에 표정이 밝다. 포성이 멈추고 평화가 찾아온 마을 같다.
하지만 또다시 전운이 감돈다. 이젠 ‘+α’가 문제다.
원안에 정말 있었을까?
원안 세종시 ‘+α’가 문제다
사진·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글·엄상현 기자 gangpen@donga.com
입력2010-07-05 10:28:00


이번 주 코스피는 3월 18일 이후 처음으로 종가 기준 5800 선을 넘었다. 4월 8일 발표된 미국-이란 휴전 선언이 큰 영향을 미쳤다. 전날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도 ‘20만 전자’를 탈환하며 코스피 상승을 견인했다.
문영훈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문영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