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물 TV, 버려진 피아노, 폐차의 잔해…. 요모조모 뜯어보니 꽤 소박하고 재미있다. 묘한 친구의 등장에 지나가던 시민도, 홀로 동장군에 맞서던 이순신 장군도 괜히 신이 난다.
이순신 장군과 거북선은 ‘2009 서울 빛 축제’가 끝나는 1월24일 다시 이별한다.
‘짝꿍’ 거북선 만난 이순신 장군은 좋겠네!
사진·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글·이설 기자 snow@donga.com
입력2010-01-19 14:15:00


“메모리는 현재 지능과 동일시된다. 고대역폭메모리(HBM)와 D램, 낸드플래시의 타이트한 공급 상황은 2026년 이후까지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마니시 바티아 마이크론테크놀로지 글로벌운영담당 부사장)
문영훈 기자

조진혁 자유기고가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
![[영상] “지금은 약간 과열된 상태…<br> 금리 주시하며 트레이딩 전략으로 대응할 때”](https://dimg.donga.com/a/380/253/95/1/ugc/CDB/WEEKLY/Article/6a/19/58/6c/6a19586c0592a0a0a0a.jpg)
이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