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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윤 기자]
올겨울도 서울 광화문에 세워졌던 ‘사랑의 온도탑’은 100도를 넘었다. 비록 턱걸이긴 하지만 당초 목표액보다 9억 원이 늘었다. 전년도 모금액(3915억 원)과 비교하면 88억 원이 증가했다. 최근 논란이 된 기부금 유용 사건들로 ‘기부 포비아’ 현상이 일기도 했지만 ‘사랑의 열매’는 여전히 희망의 아이콘으로 불릴 만하다.
그래도 세상은 따뜻하네
|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입력2018-02-06 14: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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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대법원은 대법원장을 포함해 종신직 대법관 9명으로 구성된다. 역대 대통령은 대법관직에 결원이 생겨 새로 대법관을 임명할 기회를 얻으면 자신과 정치 성향이 유사한 인사를 후보로 지명해왔다. 현재 대법관 9명을 임명한 대통령은…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이한경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대한검역학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