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윤 기자]](https://dimg.donga.com/a/650/0/90/5/ugc/CDB/WEEKLY/Article/5a/73/b1/51/5a73b151067fd2738de6.jpg)
[박해윤 기자]
올겨울도 서울 광화문에 세워졌던 ‘사랑의 온도탑’은 100도를 넘었다. 비록 턱걸이긴 하지만 당초 목표액보다 9억 원이 늘었다. 전년도 모금액(3915억 원)과 비교하면 88억 원이 증가했다. 최근 논란이 된 기부금 유용 사건들로 ‘기부 포비아’ 현상이 일기도 했지만 ‘사랑의 열매’는 여전히 희망의 아이콘으로 불릴 만하다.
그래도 세상은 따뜻하네
|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입력2018-02-06 14:28:33
![[박해윤 기자]](https://dimg.donga.com/a/650/0/90/5/ugc/CDB/WEEKLY/Article/5a/73/b1/51/5a73b151067fd2738de6.jpg)
[박해윤 기자]

“최근 조정을 거치면서 상당수 기업 주가가 적정 가치 아래로 내려왔다. 특히 메모리 관련 기업인 샌디스크, 웨스턴디지털, 씨게이트와 일부 소비재 기업이 눈에 띈다. 이들은 7월 실적 발표 후에도 계속 주목할 만하다.”
윤채원 기자

이한경 기자

김유미 키움증권 투자전략팀장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