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 막대사탕처럼 알록달록한 가을꽃들이 소담스레 피었다. 꽃밭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는 연인을 향해 작은 꽃들이 “이 가을, 주인공은 나예요”라고 속삭이는 듯하다.

Canon EOS-1DX Mark II, ISO400, F7.1, T-1/640, Lens100-400mm
주인공은 ‘나야 나’


한일전 축구 경기가 열리는 날이면 관중석에는 어김없이 현수막 한 장이 걸린다. 크고 선명하게 쓰인 문장.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일본이 과거 침략 역사를 부정하고 독일처럼 진정성 있게 사과하지 않는다는 분노의 표현이…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윤채원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