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쨌든 몽촌토성은 위치와 규모, 출토 유물로 볼 때 백제 초기 군사·문화적 성격을 살필 수 있는 좋은 유적이며, 주변의 풍납토성과 석촌동고분군, 방이동고분군 등 백제 전기 유적들과 함께 역사적으로 매우 가치 있는 곳이다. 목책이란 토성의 방어력을 높이고자 설치한 방어 시설물이다.
2000년 늦여름 어느 날 한성백제의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를 간직한 몽촌토성 성벽 위를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이 걷고 있다.

한성백제의 꿈
전성영 사진작가 alisoo21@naver.com
입력2015-04-20 13:35:00



코스피가 5월 6일 사상 처음으로 장중 7000을 돌파했다. 2월 25일 처음 6000선을 뚫은 지 2달여 만이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56.02포인트(2.52%) 오른 7093.01로 출발해 개장하자마자 7000을 넘었고, 오전 중에 7200~7300 선에서 흐름을 이어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22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6.04% 오른 7355.96를 기록했다.
윤채원 기자

김우정 기자

김지현 테크라이터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