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은 ‘주간동아’ 936호 46쪽 ‘KT ENS 1조8000억 사기대출 수사 풀리지 않는 의혹’ 제하 기사 중 ‘이 사건의 핵심 피해자인 김모 부장이 자수했다’는 부분에 대해 “김 부장이 연행을 거부해 ‘긴급체포’한 사안”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김 부장에게 금융감독원 직원이 전화를 건 것은 ‘비밀누설 행위’가 아니라 ‘사건 조사 내용 검증 차원’이라고 알려왔습니다.
[알려왔습니다]
입력2014-05-19 11:05:00

크론슈타트는 러시아 제2의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로부터 서쪽으로 32㎞ 떨어져 있다. 러시아 발트함대의 핵심 거점이자 해군 기지 중 하나인 이곳은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해상 방어 역할을 한다. 우크라이나군은 6월 3일과 6일(이하 현지 …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윤채원 기자

문영훈 기자

재이 여행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