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동아’는 지난 한 달여 동안 담배 규제 및 금연지원 정책을 속속들이 살펴봤다. ‘금연으로 가는 길’ 시리즈 마지막 회는 금연 희망자와 금연지원 서비스의 체감 거리를 좁히고자 금연지원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지도를 소개한다. 흡연이라는 질병을 치료하는 금연의 과정에서 가장 빠른 지름길이 되기를 바란다.


가장 빠른 금연 길라잡이


“여의도 증권가의 장밋빛 전망을 너무 믿지 마라. 40년 투자 인생을 돌아볼 때 투자자, 애널리스트, 미디어가 모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볼 때가 가장 위험하다. 5~6월 예정된 빅이벤트로 언제든 코스피가 10~15% 폭락할 수 있다.…
문영훈 기자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명욱 주류문화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