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못 말리는 김현미의 자화자찬
궁궐 생활자의 ‘유체이탈’ 화법에 근접
기획·제작 한여진 기자 자료출처 뉴스1 뉴시스
입력2020-07-01 15:22:24



“여의도 증권가의 장밋빛 전망을 너무 믿지 마라. 40년 투자 인생을 돌아볼 때 투자자, 애널리스트, 미디어가 모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볼 때가 가장 위험하다. 5~6월 예정된 빅이벤트로 언제든 코스피가 10~15% 폭락할 수 있다.…
문영훈 기자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명욱 주류문화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