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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BOOK

청소년 감정코칭 外

청소년 감정코칭 外

청소년 감정코칭 外
청소년 감정코칭

최성애·조벽 지음/ 해냄/ 420쪽/ 1만6500원


공감과 소통, 관계대처 능력은 정서지능에 속한다. 정서지능이 높은 사람이 행복하고 성공하며 다른 사람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요즘 10대 중에는 정서적으로 황폐한 아이가 많다. 교사나 부모가 아이와 공감하고 그들을 사랑으로 키우는 데 필요한 실천법을 다룬다.

갑수는 왜 창피를 당했을까?

노경실 지음/ 이형진 그림/ 계림북스/ 124쪽/ 7500원




갑수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선생님! 선생님은 우리 엄마처럼 착하시고요, 옷도 예쁘게 입으시고요, 숙제도 조금 내주시고요….” 느닷없는 갑수의 말에 선생님은 잠시 멍하니 있더니 말문을 열었다. “김갑수! 말은 고마운데 왜 어제 청소 안 하고 도망갔지?” 순간 교실은 웃음바다가 됐다.

마음이 몸을 치료한다

데이비드 해밀턴 지음/ 장현갑·김미옥 옮김/ 불광출판사/ 372쪽/ 1만7000원


마음과 힘을 이용해 몸의 질병을 치유하는 심신의학이 통합 의학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하지만 임상적 가이드라인이 불충분하고 증거가 부족해 늘 문제가 됐다. 플라세보 효과를 체험한 저자가 힐링과 믿음, 긍정적 사고가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일러준다.

인간과 우주에 대해 아주 조금밖에 모르는 것들

강봉균 외 지음/ 낮은산/ 288쪽/ 1만4000원


뇌는 판도라 상자일까, 삶과 죽음을 바꿀 수 있을까 같은 질문은 과학자가 아니라도 누구나 호기심을 느낄 법하다. 하지만 이런 중요한 질문들에 대해 아직 명확한 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 과학자와 인문학자들이 아직 풀지 못한 난제들에 대해 소신 있게 답을 내놓는다.

사랑하는 사람들의 비밀스러운 삶

사이먼 밴 부이 지음/ 공보경 옮김/ 푸른숲/ 324쪽/ 1만2000원


작은 마을에서 남자가 남자를 사랑하는 일은 엄청난 흉이기에 그는 사랑하는 사람을 쫓아 로마에서 살고 있다. 그는 먼 친척이라며 사진 한 장을 들고 찾아온 이사벨라가 실은 자신과 전혀 관계없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안다. 하지만 굳이 아는 척하지 않는다.

청소년 감정코칭 外
옵티멀 헬스 레볼루션

듀크 존슨 지음/ 안현순 옮김/ 전나무숲/ 444쪽/ 1만7000원


건강관리 목적은 질병 없이 오래 사는 것이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몸매 관리를 위해 극단으로 감량한다. 몸매를 유지하려고 사력을 다하는 배우나 패션모델은 서서히 말라 죽어간다. 식사법은 물론 건강기능식품 섭취 방법 등 만년에 잘 사는 ‘최적건강관리’ 조건에 대해 이야기한다.

선하게 태어난 우리

데스몬드 M. 투투·음포 A. 투투 지음/ 장택수 옮김/ 나무생각/ 264쪽/ 1만2000원


투투 주교는 분노와 절망이 아닌 인간이 가진 선(善)에 대한 믿음으로 인종차별 철폐에 삶을 바쳤고, 1984년 노벨평화상을 받았다. 남아프리카공화국 국민에게 정신적 버팀목인 그는 가장 낮은 곳에서 헌신했다. 극한의 상황에서도 화해와 용서로 사람들을 보듬은 투투 주교를 만난다.

너의 마음이 궁금해

박민철 지음/ 예담/ 240쪽/ 1만3000원


동물과의 교감은 과학적이지 않다는 편견이 있다. 그러나 동물과의 교감은 타고나는 능력이 아니라 동물과 주파수를 맞추는 일이다. 저자는 “동물의 습성을 이해하고 교감법을 연습한다면 누구나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사람의 시선이 아닌 동물의 시선을 알려준다.

우리는 어떻게 창의적이 되는가

셸리 카슨 지음/ 이영아 옮김/ 알에이치코리아/ 352쪽/ 1만3000원


‘창의적 뇌’를 갖고 태어난 사람은 창의적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아니며, 유독 창의성이 뛰어난 사람이 존재한다. 저자는 창의성을 발휘하도록 뇌가 세팅된 상태를 ‘브레인세트’라고 부른다.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7가지 브레인세트를 다룬다.

작전명 KT

이원호 지음/ 네오픽션/ 416쪽/ 1만3500원


신병 치료 명목으로 일본으로 건너간 김대중(KT)은 강연회 등을 열어 1972년 ‘10월 유신’을 단행한 박정희 독재 정권의 부당함을 알리면서 민주주의 투쟁을 시작한다. 중앙정보부 요원이자 미국 CIA 스파이로 활동하던 최한수는 김대중 수행비서로 위장해 그의 곁에서 생활한다.



주간동아 2012.08.13 850호 (p6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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