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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싱키대·동아일보 협력 발전 ‘한마음’

  • 정호재 기자 demian@donga.com

헬싱키대·동아일보 협력 발전 ‘한마음’

헬싱키대·동아일보 협력 발전 ‘한마음’
핀란드 헬싱키 대학 총장 카리 라이비오 교수(65·오른쪽)는 2월10일 김학준 동아일보사 사장의 예방을 받고, 이 대학 언론정보학부와 동아일보사가 동아일보 기자의 연수에 관한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한다는 데 합의했다. 이웃집 할아버지 같은 편안한 인상으로 누구에게나 호감을 주는 라이비오 총장은 이 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유학,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학에서 3년간 연구활동을 한 소아과 전문의.

이 학교는 1640년에 개교한 핀란드 최고의 명문대학으로, 현재 인문학부·자연과학부·사회과학부·의학부·법학부·약학부·농림학부·신학부 등 11개 학부로 구성되어 있다. 교직원은 7400명이며 학생은 3만8400명이다. 이 학교는 특히 생명과학을 포함한 자연과학 분야가 강하다. 핀란드어, 스웨덴어, 영어로 강의하는 이 학교의 외국인 학생은 약 1200명이다. 최근에는 인문학부에 아시아 태평양학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주간동아 2005.03.01 474호 (p93~93)

정호재 기자 demi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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