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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 가거라, 희망은 오너라]

  •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이나리 기자 byeme@donga.com

[아쉬움 가거라, 희망은 오너라]

[아쉬움 가거라, 희망은 오너라]
자고 나니 또 연말이다. 새해 첫 해가 뜨던 그날, 올해는 뭔가 다를 거라,

다르게 살아보리라 결심했다. 삼백 하고도 예순다섯 번. 같은 해가 뜨는 동안,

세상은 얼마나 달라졌고, 우리는 달리 살아보려 얼마만큼이나 발버둥 쳤나.

어제와 같은 오늘뿐이라 맘 아파하는 저녁에도 아이는 크고 엄마는 밥을 짓고

해는 지느라 찬연하다.



주간동아 2004.12.30 466호 (p8~9)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이나리 기자 byem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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