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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책들

그 패션의 향기, 프랑스 명화 外

그 패션의 향기, 프랑스 명화 外

그 패션의 향기, 프랑스 명화

19세기 중반 본격적으로 등장한 인상주의 회화는 현대미술로 들어가는 시발점으로, 시각에 비친 대상의 재현을 전제로 삼는다. 그림 속에는 국왕부터 창녀까지 19세기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다. 프랑스 명화 속에 그려진 그 시대 복장은 아직까지 향기를 품고 있다. 허준 지음/ 유림문화사 펴냄/ 176쪽/ 1만2000원

그 패션의 향기, 프랑스 명화 外
십대들의 뇌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십대들은 충동을 잘 느끼고, 좌충우돌에 사고도 잘 저지른다. 저자는 이것을 환경과 가장 민감하게 상호작용하고 끊임없이 변화하며 발달하는 뇌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십대들의 행동을 뇌과학으로 규명한다. 바버라 스트로치 지음/ 강수정 옮김/ 해나무 펴냄/ 360쪽/ 1만2000원

아홉 켤레의 신발로 남은 영문법



영문법이 성경과 만났다. 눈에 들어오지 않는 딱딱한 영문법에 정나미가 떨어진 사람들에게 색다르게 공부하는 재미를 준다. 텍스트를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 성경 공부를 하기 때문. 해외 선교사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배철환 지음/ 무지개 북 펴냄/ 370쪽/ 1만5000원

패션의 문화와 사회사

외출할 때마다 옷 때문에 고민한다. 패션의 중요성이 그만큼 커진 것이다. 근세기 사람들은 어떤 옷을 입었을까. 그리고 그 옷을 입게 된 개인적·사회적 동기는 무엇일까. 의상의 변화 속에 나타난 인간과 사회적 정체성을 해부한다. 다이에너 크레인 지음/ 서미석 옮김/ 한길사 펴냄/ 464쪽/ 2만원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

철저한 고증과 자료들을 바탕으로 각 시대를 정밀하게 복원, 신나고 짜릿한 역사여행을 떠난다. 어렵고 딱딱할 수도 있는 내용을 만화적 상상력으로 구성, 자연스럽게 역사에 대한 안목을 키워준다. 이현세 만화/ 김미영 글/ 녹색지팡이 펴냄/ 256쪽/ 9500원

박태준

세계 최고의 철강인 박태준. 허허벌판 영일만에서 포스코(옛 포항제철)를 창업, 25년 동안 포스코를 이끌며 온갖 역경을 쇳물 같은 신념으로 헤쳐왔다. 파란만장한 한국 현대사를 관통하며 ‘영일만 신화’를 만들어낸 박태준의 저력과 참모습을 담았다. 이대환 지음/ 현암사 펴냄/ 856쪽/ 2만5000원

그 많던 돈은 다 어디로 갔을까?

돈은 자신의 재정 상태를 나타내는 기준이다. 그것이 과장·축소되거나, 또는 거짓으로 가려진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수많은 상황과 구체적인 해법으로 재테크의 길을 안내해준다. 일확천금이나 대박 환상을 버리고 자신의 돈 앞에서 진실하라고 충고한다. 수즈 오만 지음/ 김미옥 옮김/ 청년정신 펴냄/ 264쪽/ 1만800원

하나는 열네 살에 혼자서 유학을 떠났어요

초등학교를 졸업하던 해, 자신이 원해 호주 시드니로 혼자 유학을 떠난 최하나. 영어를 잘하지 못해 따돌림을 당하고 외로움으로 눈물을 흘렸다. 2년간의 지독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시드니 명문 여학교 레이븐스우드(Ravenswood)에 다니고 있다. 개그맨 최양락ㆍ팽현숙 부부의 첫째 딸이다. 최하나 지음/ 우리책 펴냄/ 212쪽/ 9000원

광고로 읽는 한국 사회문화사

광고는 당대의 흔적, 특히 욕망을 가장 예민하게 잡아내는 촉수다. 일제시대부터 지금까지 우리가 살아온 삶의 궤적을 광고라는 렌즈를 통해 들여다본다. 모던 보이에서 N세대까지 근·현대사의 또 다른 측면에 대한 유쾌한 회고를 선사한다. 마정미 지음/ 개마고원 펴냄/ 334쪽/ 1만5000원

거대 중국과의 대화

산업자원부 장관을 역임한 저자가 중국을 이끌고 있는 석학들과 경제 리더들을 만나 중국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급성장 속에서 겪어야 하는 사회ㆍ체제적 갈등과 국가구조의 문제점 등 현재 중국이 안고 있는 문제를 실증적·과학적으로 분석한다. 정덕구 지음/ 삼성경제연구소 펴냄/ 496쪽/ 2만2000원



주간동아 465호 (p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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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85호

2021.04.16

“6월 이후 유동성 빠지면 알트코인 쪽박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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