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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황제의 ‘마술 샷’

  • 사진 동아일보·연합/ 글 송홍근 기자 carrot@donga.com

원더풀!! 황제의 ‘마술 샷’

원더풀!! 황제의 ‘마술 샷’

11월14일 오후 북제주군 한림읍 라온 GC에서 열린 2004 MBC 라온 인비테이셔널 골프 스킨스 게임. 타이거 우즈와 박세리 선수가 1번홀에서 티샷 연습을 하고 있다.

‘황제, 제주를 홀렸다.’

타이거 우즈의 ‘마술 샷’에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했다. 완벽한 백스윙에서 터져나온 독보적인 장타, 족집게를 연상케 하는 정교한 아이언, 쇼트게임의 집중력은 탄성을 절로 자아내게 했다. 웨지로 공 튀기기에 이은 꼬불꼬불 바나나 샷, 무릎 꿇은 채 날린 250야드 샷, 기상천외한 야구스윙 샷…. 겸손한 천재 우즈의 쇼쇼쇼에 제주는 매혹됐다.

원더풀!! 황제의 ‘마술 샷’

주에 모인 골프 영웅들 최경주, 타이거 우즈, 박세리, 콜린 몽고메리(왼쪽부터)가 12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롯데호텔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원더풀!! 황제의 ‘마술 샷’

릎 샷을 시범 보이고 있는 타이거 우즈.(좌) 18번홀 벙커에서 타이거 우즈가 샷을 하고 있다.(우)

원더풀!! 황제의 ‘마술 샷’

타이거 우즈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좌), 타이거 우즈가 갤러리들에게 샷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말하고 있다.(우)

원더풀!! 황제의 ‘마술 샷’

타이거 우즈의 원 포인트 레슨.

원더풀!! 황제의 ‘마술 샷’

타이거 우즈를 보기 위해 모여든 갤러리들.(좌), 타이거 우즈가 골프 꿈나무 김진호군에게 샷 자세를 가르쳐주고 있다.(우)





주간동아 2004.11.25 461호 (p8~10)

사진 동아일보·연합/ 글 송홍근 기자 carro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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