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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흐르고 정 넘치는 '雨中 단오'

  •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웃음 흐르고 정 넘치는 '雨中 단오'

웃음 흐르고 정 넘치는 '雨中 단오'
웃음 흐르고 정 넘치는 ‘雨中 단오’하늘 높이 걸쳐놓은 줄 위에서 광대가 재주를 넘으면 관객들의 탄성이 터져나온다.

수리취떡과 오미자 화채를 나누어 먹는 처음 본 이들 사이에도 이야기 꽃이 피어오른다.

단오는 1년 중 양기(陽氣)가 가장 왕성한 날. 예로부터 조상들은 단옷날이면 성대한

단오굿을 열어 한 해의 복을 빌었고,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씨름 실력을 겨루며 서로의 건강을 축원했다. 6월22일 단오를 앞둔 19일 남산 한옥마을에서 열린 단오절 축제 참가자들도 전통의 향기를 만끽하며 초여름 정취를 즐겼다.



주간동아 441호 (p10~11)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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