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대통령 서태지가 4년6개월 만에
8집 싱글앨범 ‘Atomos Part Moai’를
들고 돌아왔다.
7월31일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는 컴백 미니콘서트를 보러 온 팬들로
가득 찼다.
데뷔 후 1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그의 신화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문화대통령의 화려한 귀환
손영일 기자 scud2007@donga.com
입력2008-08-04 11:20:00


이번 주 코스피는 극도의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했다. 한 주에만 두 번의 서킷브레이커(거래 일시 중단)가 발동되며 시장의 피로도가 커지고 있다.
문영훈 기자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