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대통령 서태지가 4년6개월 만에
8집 싱글앨범 ‘Atomos Part Moai’를
들고 돌아왔다.
7월31일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는 컴백 미니콘서트를 보러 온 팬들로
가득 찼다.
데뷔 후 1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그의 신화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문화대통령의 화려한 귀환
손영일 기자 scud2007@donga.com
입력2008-08-04 11:20:00


호르무즈해협의 평균 수심은 50~60m, 깊은 곳도 80~100m에 불과하다. 군사적으로 볼 때 이 정도 수심은 잠수함 작전에서 제약이 많을 수밖에 없다. 수심이 얕으면 잠수함이 은폐할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드는 데다, 수중음파탐지기…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