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10일 경기 고양시에 자리한 소희농원을 찾은 모녀.
햇볕 잘 드는 창가에 놓거나 마당에 심을 봄꽃을 고르는 엄마와 아이의 얼굴에 활짝 피어난 꽃만큼이나 환한 미소가 퍼진다. 올봄에는 이렇게 웃을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어느새 봄이 미소 짓네
사진·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글·강지남 기자 layra@donga.com
입력2005-02-16 15:37:00

2월10일 경기 고양시에 자리한 소희농원을 찾은 모녀.

이번 주 들어 연일 사상 최고치 랠리를 벌인 코스피는 5월 8일에도 7498.00으로 장을 마감하며 또다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장 초반 외국인의 대량 매도에 약세를 보였지만, 오후 들어 개인과 기관의 저가 매수세에 …
이한경 기자

이한경 기자

이한경 기자

문영훈 기자